아름다운 인연
(성공스토리)
아름다운 인연

미래연을 처음 찾게 된 건 누구의 추천도 아니었고.. 난임영양제를 블로그에서 보고 약국에서는 판매하질 않아 판매하는 곳을 찾다가 알게 된 병원입니다.

처음 갈때만해도 난임병원인걸 몰랐는데 인연이 되어 큰 고민없이 난임검사도 하게 되었고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아이가 생기지 않아 6월에 인공수정1차.. 실패 후 8월에 시험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있어 바로 시험관을 할까 고민하다가 인공수정 1번은 시도해보자 했는데 결과는 아쉽게도 실패였지만..

석현하선생님과 바로 8월에 시험관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간호사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고 석현하원장님도 친절함은 물론 항상 웃는 얼굴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말씀해주셨습니다.

전 신선3일배양으로 진행했구요.. 난자채취후 냉동배아가 나오지 않아 실망감도 적지 않았지만..

그래도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 신선배양에서 1차에 성공하여 지금은 8주가 조금 지난 상태입니다.

아직 조심해야하는 단계이고 미래연을 졸업하진 않았지만, 지금도 병원가서 초음파 볼 생각에 기분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혹시라도 주변에서 물어본다면 전 꼭!! 미래연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시험관을 시작할때 큰병원으로 다녀보라는 주변 말도 있었지만 그래도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 결과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밝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뱃속에 도담이를 품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난임병원 문턱을 넘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애써 난임을 부정했던 것 같아요. 주말부부니까.. 직장, 대학원 스트레스 때문일거야.. 이런저런 이유를 만들었고 언젠가는 자연임신이 될거라 생각하며 4년이란 시간을 보냈네요.
결국 타병원에서 난임검사를 받았는데 저는 나팔관 한쪽막힘, 배란장애.. 남편은 정자모양에 이상이 있음을 알게되었어요.
난임병원을 많이 검색하고 심사숙고 끝에 용기내어 미래연 석현하 원장님께  진료를 보고난 후 허무하게 보냈던 시간들이 많이 후회되면서도 이제라도 한줄기 희망을 찾게된 것 같아 기뻤답니다.
아.. 내 몸도 임신이 가능하겠구나, 원장님 믿고
따라가면 나도 엄마가 될 수 있겠구나.. 라는 희망이 생겼죠.
저는 원장님 만나는 시간이 너무 기다려지고 설레였답니다. 난임병원 가는 길이 즐겁다고 말한다면 누가 믿을까요?^^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주시고 질문에도 늘 시원시원하고 이해가 쏙쏙되는 답변, 긍정적인 말씀으로 지친 저에게 용기를 주셨어요.
석원장님에 대한 신뢰는 점점 두터워졌고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석현하 원장님을 뵙게된지 얼마 지나지않아 너무 감사하게도 시험관 아기시술 1차에 저희부부에게 큰 선물이 찾아왔습니다. 기쁨두배 쌍둥이로요^^
오늘 심장소리 듣고왔는데 아직도 꿈만 같아요.
저희 남편은 미래연을 방문하게 된건 정말 탁월한 선택이였다고 하네요^^
원장님께 직접 감사인사를 드리면
손잡고 엉엉우는 실례를 범할지도 모른다면서
그나마 멘탈강한?? 저한테 한가지 부탁을 하더라구요.
원장님 두손 꼭 잡고, 금손이십니다!! 라고 전해달라구요^^
그렇게 원장님 두손을 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또 다시 울컥했습니다.
마음만큼 손도 참 따뜻하셨던 석 원장님~
따뜻한 금손으로  앞으로도 많은 난임부부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주세요^^
그리고 왕친절하신 저희 담당간호사님을 비롯한  데스크, 상담실, 수술실, 채혈실, 검사실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덕분에 정말 마음 편하게  진료받고 있습니다.
석현하원장님, 미래연 사랑합니다♡

결혼 초반 신혼을 열심히 즐기자는 마음으로 아무 생각 없이 지내왔습니다.

결혼 후 만 3년이 지나가면서 점점 양가 부모님은 아이를 기다리시는 것 같고

주변에 친한 친구들이 아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니.. 아이가 너무 이쁘고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습니다.


작년에 업무적인 스트레스로 부정출혈이 잦아 시술을 받은 후 회사 휴직 중이던 저는

간만에 전화 온 고딩친구의 연락을 받고 미래연여성의원을 찾았습니다.

친구가 미래연여성의원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는데 정말 강추를 하더라구요.

아이를 기다린다면 우선 검사부터 받고 상담을 받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바로 다음날 예약을 잡고 찾아갔습니다.


사실 저는 난임시술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과 무서움을 갖고 있었는데

원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주시면서 차츰 두려움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담해주시는 분들, 간호사분들 및 접수 받는 분들까지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말씀 한마디 한마디 저를 생각해주시는게 느껴저서 정말 마음 따뜻하게 병원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 검사 후 결과가 나쁘지는 않아(그렇다고 좋지도 않았지만요;;) 자연임신을 기다렸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시험관아기를 하기로 하고 첫 난자추출 및 배아이식을 하였습니다.

피검사하기로 한 날 병원가기 전에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해봤는데 희미하게 두줄이 보이더라구요.

사실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 전에 자연임신을 기다리며 수도 없이 봤던 선명한 한줄의 임신테스트기가 눈앞에 아른거리더라구요.

1차 피검사와 이틀 후 했던 2차 피검사 모두 수치가 높게 나왔고 이어 첫 초음파로 아기집을 본날 

놀라움 반 기쁨 반으로 집에 와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 예쁘고 소중한 선물을 받기까지 중간에 힘들고 지칠 때마다

응원과 도움을 주신 석현하 원장님 및 미래연여성의원 직원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결혼한후 1년이 넘었는데 자연적으로 임신이 안되어 무슨 문제가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일을 하고 있고 가정형평상 아기를 기다린 것은 아닌데,  나이가 42세이다 보니 임신을 미룰 수도 없었습니다.

친척언니가 한지은 선생님을 소개시켜 주셔서 미래연산부인과를 알아보고 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러 검사 결과 저에게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5개월정도는 자연임신을 하려고 진료만 받고 처방을 받았지만, 임신은 되지 않았습니다.

신랑 검사결과 정자기형이라 시험관을 추천해 주셨지만 8월에 하겠다고 하면서 미뤘습니다.

7월 휴가를 다녀온후 병원을 방문하였는데 시험관을 하기로 한 달을 선생님은 잊지않고 저에게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아무 준비없이 생각없이 그냥 시험관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사들을 잘 맞고 검사를 했는데 난자가 두개밖에 안나왔습니다.ㅜ 

사실 좀 실망을 했어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안생기니깐 좀 슬펐습니다.

수정이 두 개가 다되긴 했는데 분열속도가 좀 느리다고 하시더라구요.


배아를 두개 넣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더라구요. 

다른 건 다 참을 수 있지만 이 시간은 정말 많은 기도를 하며 기다렸습니다.

피검사하는날, 결과가 나와 전화를 주셔야하는데 전화가 없어서 마음을 좀 불안했습니다. 수치는 73? 인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고 수치 이야기 듣고 전 ' 그럼 안된건가요?' 라고 물었죠. 정말 아무 조사 없이 시험관을 시작한 나..ㅜ

임신 된 거라고 하면서 2차 피검사를 했는데 1000이 넘었어요. 

초음파 결과 두개가 다 착상이 되었는데, 하나만 큰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기다림의 시간들이 주사 맞는것보다 더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병원을 찾을 때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간호사님들과 한지은 선생님으로 인해 마음 편히 병원을 다니며 시험관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무멋보다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라고 믿고 더 기도하면서 감사하면서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하며 기다리려고 합니다.

모두들 감사하며 미래에 좋은 인연들이 있으시길,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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