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인연
(성공스토리)
아름다운 인연

직장다니며  국가검진때문에 처음 방문해봤었는데

다녀 본 병원 중에서 가장 친절하고 깨끗해서 만족했었습니다.

개원초기라 그때는 대기없이 바로 진료받아서 그것도 너무 좋긴했는데

요즘은 입소문 덕분인지 대기가 길어졌지만 그래도 내 일처럼 흐뭇하더라구요.


첫 방문부터 아마 2년 정도 미래연을 다닌 것 같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의료진이 한결같이 친절하셨구요.

난임 병원은 일정 기간 임신이 되지 않아 상처를 가지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가볍게 건넨 말에도 마음에 상처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미래연 다니면서는 그런 적 없어서 너무 좋았어요.

초기에는 다른 오래되고 유명한 병원 옮겨보라는 주변 권유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미래연이 마음에 들어 계속다녔습니다.


저는 병원을 다니면 금방 임신이 되는 건 줄 알았는데 2년이 걸렸습니다.

30대 초반에 나이도 많지 않고 몸에 이상도 없던 터라 자만심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약먹고 자연임신 시도 실패, 인공수정 실패 후

시험관으로 넘어가서 1차 피검사까지 통과하고 이후 피검사 수치가 떨어져 이마저도 실패하여

자신감 하락과 좌절감이 컸습니다.


임신을 할 수 있는걸까.. 라는 마음부터 계속 임신 시도를 해야할지까지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 마음을 추스르고 이번에는 꼭 성공하리라.. 다짐하며

직장도 그만두고 병원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관 2차만에 드디어 임신이 되었고

11주의 시간이 흘러 곧 안정기에 접어들어 갑니다.

아직 태동이 없는터라 병원가기 전까지 항상 불안한 마음이지만

초음파속 아기의 심장소리가 괜한 걱정이었다고 힘차게 뛰어 줍니다.


포기하고 싶을때 진짜 포기했더라면 지금의 성공이 없었겠죠..

지금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항상 친절한 미소로 도와주신 미래연 가족들에게 조금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파서 몇 글자 남겨보았습니다.


저는 실패하면서 암울한 마음이 들때..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을 생각하며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성공하고 나면 지난 날이 되어 타인에게 웃으며 말할 그날이 올겁니다.
해가 뜨는 밝은 내일 꼭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석현하 원장님

 

첫애를 아무 생각 없이 낳고 미루어 왔던 둘째를 갖기로 시도했지만 뜻하지 않는 두 번의 유산 경험으로 점차 자신감을 잃었습니다.

심한 다낭성난포증후군과 나이 때문에 자연임신만 시도하는 것이 무모해 보여 난임병원을 찾았고 그러던 중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체계적인 병원 시스템과 친절한 직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장님께서 맨 처음 해주신 말씀 "잘 되실 거에요. 임신이 참 잘되는 몸이네요. 걱정하지마세요" 라는 밝고 희망찬 말투에 그간의 근심걱정이 모두 사라지고 열심히 병원엘 다니게 되었습니다.

매달 약을 타고 임신을 시도할 때마다 마치 다음 달에는 임신확인을 하실 것처럼 확신에 차서 하시는 말씀과..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고 병원이 근거리가 아님을 배려해주시고.. 무엇보다 그동안 많이 듣던 직장을 그만두라는 조언들을 하지 않으시는 면면들이 참 힘이 됐습니다.

 

임신이 되어 병원을 방문한 날 가족같이 기뻐해주시던 원장님과 직원분들의 따뜻함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듣고 점차 불러가는 배와 심지어 입덧이 있는 것조차 감사함을 느낍니다.

 

우리 꼬물이가 벌써 16주가 되었네요~ 곧 병원을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항상 애써주시는 미래연 석현하 원장님과 직원분들께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아내는 아이 갖자는 말을 두려워했습니다.

이른 나이의 결혼은 아니었기에, 친구들을 통해 육아과정이 얼마나 힘든지를 알고 있었겠지요.

꼬박 한 해를 설득했네요.


함께 마음만 먹으면 된다 생각했지만 그 후로 일년...

아이는 우리에게 쉽게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내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

두려운 마음을 바쁘다는 핑계로 외면하며 병원을 피해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내의 설득으로 미래연을 찾게 되었고, 떨리는 마음으로 무거운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그 날.

신기하게도 아이가 덜컥 자리잡았습니다.

다음에 선생님을 보는 순간, 이 분이 우리 아이를 점지해주신 삼신할매가 아닐까 싶은 마음이 들었네요.


거짓말 같은 순간이 내 앞에 펼쳐졌고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머리는 알고 있는데 왠지 다들 날 속이는 것 같고, 거짓말은 아닐까 의심이 들더라구요.

그 후로 심장 소리를 듣고 초음파 영상을 보고 몇 주가 지나서야 실감이 오기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안 해도 괜히 기분이 좋고, 아이 생각에 나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또 혼자 웃고 행복하고 그렇습니다.


나의 생활도 점점 변해가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는 쇼핑을 해도 아이용품에 한 번씩 눈이 돌아가고, 아내는 기저귀를 사고 있네요.

아이가 너무 보고 싶어 일찍 나오면 안될까 싶은 마음도 들 때가 있네요.

우리아가 만나러 힘껏 달려가려 합니다.

그렇다고 일찍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만나고픈 마음에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안녕하세요!


석현하 원장님을 만나서 로또라는 시험관 1차를 성공해서 오늘 전원서류를 받아왔네요...



결혼한 지 3년이 지나고, 자연스럽게 난임이 말못할 고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 9주차 계류유산을 했던 터라 그래도 '임신은 곧 될거야'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주변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제 임신이 공공연하게 말못할 주제가 되었었네요...


남편과도 '우리가 난임이다'라는 것을 오픈해서 이야기하기 서로 주저주저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난임병원 검색을 해서 찾은 것이 바로 미래연이었습니다.


사실 인터넷으로 서치해서 찾는 정보들이 광고글들이 많은 것 같아서 긴가민간했었는데

성공후기들이 많아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배에 주사를 맞는 것에 대한 막역한 두려움과 실패하면 진짜 우리는 어떻게 하지라는 생각에 병원에 직접 가기까지

조금 주저주저 했어요.......


근데 막상 병원을 가보니까 괜히 겁을 먹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생각보다 모든 과정이 무난했고, 그래서 이렇게 시험관 1차 성공이라는 로또를 맞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17주차 2일, 이제는 전원을 할 때가 되어서 다음달부터는 아산병원으로 다니겠네요..


예쁜 아기 만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작 올껄 그랬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요즘은 적극추천하고 있네요!ㅎㅎ


석현하 원장님, 간호사 분들 그리고 접수에 계신 모든 분들까지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 병원을 나오는데,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모두들 건강히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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